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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성적 오기입 문의입니다.
대기업 생산직 면접 대기중입니다. 저는 전문학사->(편입)학사-대학원 재학 중입니다. 출력 서류를 확인해보니 전문학사 학점이 0.2점을 높게 기입했는데, 문제가 될것같아 걱정입니다. 소명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2026.09.09
답변 6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전문학사 성적이 0.2점 정도 다르게 기입된 상황이면 우선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면접 대기 단계라면 지금이라도 바로 채용 담당자에게 먼저 말씀드리는 쪽이 안전합니다. 수정이 가능한 경우가 많고 정정 사유를 명확히 남기면 큰 문제로 번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단순 실수였고 출력 과정에서 확인이 늦었다고 짧고 분명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가능하면 성적증명서와 제출 서류를 다시 비교해서 어떤 항목이 달랐는지 확인해보시구요. 소명은 보통 성적증명서 원본과 정정 요청 메일로 충분한 편입니다. 만약 시스템상 수정이 안 되면 면접장에서는 먼저 자진해서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뒤늦게 발견되는 것보다 선제적으로 설명하는 편이 신뢰를 지키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대기업 생산직은 학위 자체보다도 정직하게 대응하는 태도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아서 과하게 겁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면접 당일까지는 같은 실수가 다시 없도록 모든 제출 서류를 한 번 더 점검해두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0.2점 정도의 단순 학점 오기재라면 너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전문학사 학점도 최종학력이나 지원자격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증빙서류와 대조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그냥 넘어가기보다는 면접 전에 채용담당자에게 먼저 정정 사실을 알리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실제 채용공고에서도 기재 착오나 허위기재에 따른 불이익은 지원자 책임이라고 명시하는 경우가 많고, 허위 또는 사실과 다른 지원서가 확인되면 합격이 취소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고의적인 허위기재와 단순 입력 실수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전문학사 성적을 3.42인데 3.62로 입력했다든지 하는 정도의 숫자 하나를 잘못 입력한 상황이고, 다른 학력이나 자격을 허위로 꾸민 것이 아니라면 소명할 여지가 충분합니다. 특히 실제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를 제출했을 때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확인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공정채용에서도 지원서의 교육과 경험 등 직무 관련 정보를 중심으로 평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좋은 방법은 채용담당자에게 “지원서 작성 과정에서 전문학사 학점을 0.2점 높게 잘못 입력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고의적인 사항은 아니며 실제 성적증명서의 학점은 ○○점입니다. 면접 전 정정 또는 소명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라고 먼저 문의하는 것입니다. 연락할 때는 변명하기보다는 사실관계와 실제 학점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면접장에서 갑자기 발견됐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는 사전에 담당자에게 알리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오히려 본인이 먼저 오류를 발견하고 정정하려고 했다는 기록이 남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학사 학점이 지원자격이나 서류전형 점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항목이었다면 담당자가 추가 서류 제출이나 정정 방법을 안내할 수도 있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인사팀에 최대한 빠르게 상황 전달하셔서 정정 요청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단순 오기재로 넘어가실 수 있습니다. 숨기고, 나중에 연락할수록 일만 커지게 될 뿐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문학사 학점을 0.2점 높게 기재했다면 발견한 시점에서 먼저 채용담당자에게 정정 요청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실제 성적증명서를 제출하면 차이가 확인될 수 있으므로 면접 이후까지 기다리기보다 단순 입력 실수였음을 알리고 정확한 학점을 전달하세요. 이 정도 차이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불합격이나 허위기재로 처리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고의로 학점을 높인 것이 아니라는 점과 발견 후 즉시 정정하려 했다는 점입니다. 메일이나 문의 채널을 통해 지원서 확인 과정에서 전문학사 학점을 잘못 입력한 사실을 발견하여 정정을 요청드린다는 취지로 간결하게 전달하시면 됩니다. 정정이 불가능하다면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면접이나 증빙 제출 단계에서 소명하시면 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문학사 학점을 0.2점 높게 기재하셨다면 단순 오기입이라도 확인 즉시 정정 요청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대기업 생산직 채용에서는 학점이 지원 자격이나 평가에 활용될 수 있으므로, 면접 이후까지 기다리기보다 채용담당자에게 먼저 알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확한 전문학사 학점과 잘못 기재한 학점, 오류가 발생한 경위를 간결하게 정리하고 성적증명서를 첨부하여 정정 가능 여부를 문의해보세요. 지원서 수정이 불가능하다면 면접 당일 제출서류 확인 과정에서 정정할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하시면 됩니다. 0.2점 차이가 합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기업의 채용 기준과 학점 반영 방식에 따라 달라지므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오류를 인지한 뒤 자발적으로 바로잡으려는 태도는 중요합니다. 소명 시에는 변명하기보다 확인 과정에서 오기입을 발견하여 정확한 성적으로 정정하고자 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전달하시길 바랍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현재 대기업 생산직 면접 대기 중이시라면 긴장되는 순간이실 텐데 학점 오기입 문제까지 겹쳐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채용 과정에서 성적 오기입은 종종 발생하는 일이므로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정직하게 바로잡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면접을 진행하는 현장 인사담당자나 대기실을 안내하는 진행 스태프에게 정중하게 상황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 시작 전이나 대기 중에 서류 검토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정확한 성적이 기입된 증빙서류를 추가로 제출할 수 있는지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통의 기업에서는 입사지원서에 기입된 내용과 실제 제출된 성적증명서의 수치가 다를 경우 본인 확인 및 서류 검증 절차를 거치게 되며, 고의성이 없는 단순 오기입의 경우 증빙서류를 바탕으로 정정 기회를 부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편입을 하셨고 대학원에 재학 중이신 만큼 이전 학력의 성적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였다면 이 점을 설명하시면 됩니다. 숨기거나 나중에 발견되도록 방치하는 것보다 본인이 먼저 오류를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바로잡으려 하는 태도가 오히려 신뢰감을 줄 수 있습니다. 남은 면접 시간에 집중하셔서 그동안 준비하신 역량을 잘 발휘하시고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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